이끄는 말
처음 참석한 구역원이나 다시 참석하게 된 식구를 환영합시다. 우리는 이기적이고 자기의 결핍을 채우는 데만 급급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사회와 형제,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같이 살아간다는 이 소중함을 잊습니다. 단순히 남이고 경쟁상대로만 생각합니다. 삭막해지는 사회에서 교회 안에서 구역 형제들과 말씀을 나누고 함께한다는 것만큼 복된 일은 없을 겁니다. 오늘은 서로 합하고 힘이 되어야 함을 깨우치는 성경을 공부하고 구역모임을 더욱 하나님의 사랑으로 튼실하게 세우도록 합시다.
토의사항
1.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9절)
2. 10절은 어떤 유익을 말합니까?
3. 11절은 함께하는 어떤 유익을 말합니까?
4. 12절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5. 오늘 공부를 통해서 당신은 이런 좋은 친구인지, 나를 일으켜 준 친구가 있었는지 등 각자의 경험을 서로 나누어 봅시다.
6. 아래의 질문들에 답해보세요.
질문1 : 최근 내가 영적, 심리적으로 넘어졌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워준 ‘그 동무’는 누구였나요?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있습니까?
질문2 : 세상의 차가운 가치관 속에서 나의 신앙적 온기를 유지해주는 우리 구역의 ‘따뜻함’은 무엇인가요?
질문3 : “우리 인간적인 관계 속에 ‘하나님’이라는 세 번째 줄이 강력하게 개입하시도록 하기 위해, 이번 주 우리가 함께 노력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7. 당신은 영적인 전쟁에서 구역식구들이 서로에게 어떤 역할을 해줘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