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끄는 말
수가성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예수님께 제자들이 음식을 권했을 때, 주님은 전혀 뜻밖의 대답을 들려주셨습니다. 세상의 양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곧 주님의 양식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토의사항
1. 제자들이 가져온 음식을 권할 때, 예수님은 자신의 ‘양식’이 무엇이라고 선언하셨습니까? (34절)
2. 예수님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통념과 달리, 제자들에게 영적인 밭을 어떻게 바라보라고 촉구하셨습니까? (35절)
3. 추수하는 자가 받는 보상과 그 일이 지닌 궁극적인 가치는 무엇입니까? (36절 상)
4.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한다”는 말씀은 전도의 동역과 연합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36절 하~38절)
5. 지금 내 주변에서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 영적인 갈급함 속에 ‘희어져 추수를 기다리는 밭’과 같은 영혼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