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끄는 말
26-1 대부흥전도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전의 공부를 이어갑시다.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처형을 당합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한 후 요셉을 잊어버렸습니다. 복직되어 왕 옆에 있게 된 일이 커서인지, 해몽 정도를 가볍게 여겼는지,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아이 정도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달리 말하면 하나님의 섭리는 이때를 맞추고 있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의사항
1. 왕은 두 개의 꿈을 꿉니다. 첫 번째 꿈은 어떤 것입니까? (1~4절)
2. 두 번째 꿈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5~7절)
3. 이 꿈은 바로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8절)
4. 바로가 고민하고 점술가와 현인들을 불러들여 자신의 꿈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것을 본 술 관원장은 비로소 무엇이 생각났습니까? (9~13절)
5. 오늘 공부한 내용에서 얻은 교훈을 말해 봅시다.
6. 오늘 내용을 우리 신앙의 교훈으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