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3

마음을 열고…

마음을 열고 조용하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상념과 복잡한 혼돈들을 떨쳐버리고
주님의 음성에서 길을 찾고자 합니다.

내게 말씀하옵소서
그리고 성령님이 나를 이끄소서

내가 주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내 인생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