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은 따뜻할 거라더니 매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는 행인들의 눈물을 자아냅니다. 날이 아무리 매섭다 해도 곧 지나갈 것을…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가까운 겁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 우리 대신 사시진 않지만 살아가는 힘을 주십니다. 그게 우리에게는 행복이요, 주님께는 즐거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