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풍랑을 헤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의 약함을 책망치 않으시고 손잡아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욕망의 허물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게 됨을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계획을 주님의 뜻 안에서, 주의 사랑과 능력으로, 이루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