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라는 말씀을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과 그로 말미암아 얻은 생명이 얼마나 귀한 건지 알 겁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나는 마음에는 소망이 넘치고, 얼굴빛은 평화에 싸입니다. 생활은 의와 평강과 희락이겠지요.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있는 삶이죠! 2026…
은혜로운 예배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 145:17~19) 2026 – 2 성찬식 오늘은 1~5부 예배 시 성찬식이 있습니다. 참여대상 : 세례 받으신 분 및 유아세례자 가운데…
은혜로운 예배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잠 3:5~8) 2026 – 2 수세식 오늘 2, 3부 예배 시 학습, 유아세례, 입교, 세례 예식이 있습니다. …
은혜로운 예배 그렇게 아름다운 설산이 우리 생명을 앗아갈 줄이야. 그렇게 신비로운 빙하가 폭군으로 변할 줄이야.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내가 자랑하고 의지하는 것도, 가장 치명적인 게 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세상 안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 잘 관리하며 누릴 지혜, 그 모든 것을 다룰 용기를 주옵소서. (네팔 대홍수, 그랜드캐니언 홍수를 보며) 2026…
은혜로운 예배 우리는 사회 속에서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삽니다. 때로는 타인으로부터 비판받기도 하고 때로는 부당한 평가를 당하기도 하며 억울함을 겪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을 얻고, 세상도 얻을 수 있지만, 세상만 바라보면 그 무엇도 진정으로 얻지 못합니다. 이름뿐인 종교가 아니라 오직 참신앙, 진정한 은혜로 하나님을 섬기며 삽시다. 2026 – 2 학습, 세례(입교) 신청안내 9월…
은혜로운 예배 지나가면 확연히 드러나 가슴 아파할 일을 오늘 그냥 한다. 기분을 이기지 못하는 이성, 이성을 앞서는 감정이 나를 이끈다. 내가 무엇할 것인가, 그것이 나의 동력이 된다면 나는 오늘 희망을 여는 삶을 살 것이다. 예배의 자리에 고요히 머리 숙이는 건 주 안에서 뜻을 찾고 불을 지피는 일. 주님이 나의 동력이 되게 하소서.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