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 주 교회 소식
은혜로운 예배 마침내 창밖에 있는 세상의 유혹을 보고서 증발하는 가벼운 이슬처럼 믿음은 주님으로부터 달아나 욕망 속에 마음껏 거한다. 나의 기도는,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고 내 속에 맺힌 욕망의 이슬이 가볍게 증발하여 주님의 사랑에 거하는 것이다. 주님 안에서 평화에 잠기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불타오르게 하소서. (존던의 시상을 빌려옴)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7월 21일(화)부터 3주간 출타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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