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교회 소식
은혜로운 예배 태양은 뜨겁게 떠올라 대지를 달굽니다. 곡식은 그 아래서 온몸으로 견딥니다. 우리의 수고도 이와 같아서 고군분투하는 하루는 힘들고 벅찰지 몰라도 그 볕을 지나 가을이 오면 견뎌낸 시간으로 열매를 얻습니다. 비록 뜨거운 걸음이라도 하나님과 함께 걷는다면 하나님은 아름다운 가을로 인도하십니다.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주간부터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2학기 개강안내 구역장모임 : 8월 16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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