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진정한 자유는 자기의 주인이 되는 것. 내 뜻대로 함을 자유라 하나 실상은 자기를 통제함이 자유입니다. 자기중심의 고집이 아니라 진정한 가치에 나를 움직여 내는 힘이죠. 그건 나에게서 오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만이 잃어버린 나를 비로소 찾기 때문입니다. 2026 – 1 수세식 오늘 2, 3부 예배 시 학습, 유아세례, 입교, 세례 예식이…
은혜로운 예배 보이지 않는 우주를 보게 되었고 보이지 않는 균도 보았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았는가?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증거한다. 보이는 건 보는 것이 아니며 보이지 않는 게 진정한 것이라며. 오늘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뵈러 모였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러 왔다. 보이지 않는 걸 보게 하는 말씀을 들으러 온 것이다.…
은혜로운 예배 어제 없는 오늘은 없고 오늘은 내일을 비껴갈 수 없어요. 수많은 어제가 모여 오늘이 되었고, 오늘이 거듭되어 내일 내가 되겠지요. 어제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 자유롭게 지냈던 것들이 오늘을 거쳐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은 변화할 수 있지만 어제는 정해졌고, 내일은 바꿀 수 없는 결정체.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마음에 결정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나를 격려해야 합니다.…
▶결혼 – 안혜준 집사(해솔1) 장남 병민 형제 2/28(토) 오후 5시 “더채플앳논현” 라메르홀 – 윤성자 집사 신승우 집사(백마직장1) 장남 동훈 형제 2/28(토) 오전 11시 30분 “세인트메리스 강남” 5층 단독홀 ▶입원 – 문선라 집사(가람직장4) 남편 가좌 연세병원 – 백창민 장립집사(신교하남) 명지병원 – 유은주 집사 신돈경 성도(덕이) 친부 남양주 한양병원 – 최정애 집사(탄현직장3) 남편 국립암센터 – 정정애…
은혜로운 예배 염려했던 일이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날 확률은 15%, 그조차도 상상한 무게보다 가볍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고통받지 맙시다. 고통을 두려워하는 이는 이미 두려움에 먹히고, 불행은 사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앞날도, 마음도 주님께 맡기십시오. 오지 않은 일로 오늘을 앓지 말고, 지금, 주님과 함께 평안을 누립시다! 직분자 전체모임 2026년 직분자 전체모임이 이번 주 목요일(19일) 오후…
은혜로운 예배 올겨울은 따뜻할 거라더니 매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는 행인들의 눈물을 자아냅니다. 날이 아무리 매섭다 해도 곧 지나갈 것을…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가까운 겁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 우리 대신 사시진 않지만 살아가는 힘을 주십니다. 그게 우리에게는 행복이요, 주님께는 즐거움이겠죠.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주간부터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교구별 구역 대심방…
은혜로운 예배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17)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주간부터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교구별 구역 대심방 교구별 구역 대심방이 진행 중입니다. 기도로 준비해보세요. 풍성한 은혜가 있습니다. 2026년도 직분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