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생각은 우리를 가두기도, 해방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오해에 갇히게 하고 때로는 넓은 품으로 포용하게 합니다. 신앙은 그보다 더 큰 것, 슬픔 속에 위안을 심고 건조한 일상에 생기를 더합니다. 실의를 넘어 의욕으로, 끝없는 소망의 항해를 시작하게 합니다. 참된 신앙은 나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된 이 기쁨과 소망과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서…
은혜로운 예배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 128:1~3) 오늘은 가정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성도님들의 가정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70세 이상 되신 성도님들께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은혜로운 예배 모든 종교는 ‘사랑’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같은 종교일 수 없고, 같은 내용이라 할 수 없죠. 핵심은 방향성! 사랑의 근본, 사랑의 궁극적인 목적, 신앙은 ‘사랑’ 그 자체가 아니라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룹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사랑 안에 있는 자이죠! 새가족 환영모임 2026…
은혜로운 예배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 내가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 말씀을 따라야 하는 믿음. 주님의 평안으로 우리를 감싸주소서! 26 – 1 대부흥전도주일 새가족 환영모임
은혜로운 예배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8~39) 영혼의 빙벽을 녹일 수 있는 건 하나님을 믿음! 26 – 1 대부흥전도주일 등록하세요 예배 참석만 하시는 성도님이 등록하시면 벧엘교회 성도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은혜로운 예배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 믿음의 고백은 네가 터득하여 안 게 아니라 하나님이 알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26 – 1 대부흥전도주일 부활주일 기쁨의 부활, 환희의 영광으로 나아갑시다. (부활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