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가을바람이 코끝을 스칩니다. 들판의 냄새를 안고 온 바람은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가르쳐 줍니다. 하늘과 태양 비와 바람을 지나 곡식은 무르익었습니다. 그 모습 볼 때 감사가 흘러납니다. 땀 흘린 감사 감사의 충만 우리의 감사가 향내가 되어 하나님께 올라가지요. 하나님의 축복은 수많은 열매와 함께 내 마음에 가득 찼습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
은혜로운 예배 우리는 군사지만 검은 사람을 향하지 않고 세상의 어둠을 향합니다. 우리는 군사지만 사람을 정복하러 가지 않고 어둠에 갇힌 사람을 살리러 갑니다. 검 대신 기쁜 소식을 손에 들고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참 생명이십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
은혜로운 예배 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좋은 향기는 기대 이상의 반향을 일으켜 황홀감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향기라고 하십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데 분명히 있다고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황홀하게 하나 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기에 내 기도가 허공에 흩어져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닿음을 확신합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
은혜로운 예배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라는 말씀을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과 그로 말미암아 얻은 생명이 얼마나 귀한 건지 알 겁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나는 마음에는 소망이 넘치고, 얼굴빛은 평화에 싸입니다. 생활은 의와 평강과 희락이겠지요.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있는 삶이죠! 2026…
은혜로운 예배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 145:17~19) 2026 – 2 성찬식 오늘은 1~5부 예배 시 성찬식이 있습니다. 참여대상 : 세례 받으신 분 및 유아세례자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