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교회 소식
은혜로운 예배 진정한 사랑의 목적을 모른다면 사랑이라는 바다로 가서 멀미만 겪을 뿐이라 했듯이, 진정한 신앙의 목적을 모른다면 신앙이라는 바다로 가서 혼란만 겪을 뿐이겠지요. 신앙은, 하나님을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026년 교육부서 여름학교 함께하는 벧엘 패밀리! [일산] 말씀으로 자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초등 1·2학년 2부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