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세상은 급변합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나의 자리를 위협하기도, 가로막기도 합니다. 인간이 만든 과학이 인간을 편리하게도 하지만 도리어 위험 속으로 밀어 넣기도 하는 시대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중심을 잡는 것. 흔들리는 환경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매진하며 발전시켜 나갈…
은혜로운 예배 마침내 창밖에 있는 세상의 유혹을 보고서 증발하는 가벼운 이슬처럼 믿음은 주님으로부터 달아나 욕망 속에 마음껏 거한다. 나의 기도는,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고 내 속에 맺힌 욕망의 이슬이 가볍게 증발하여 주님의 사랑에 거하는 것이다. 주님 안에서 평화에 잠기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불타오르게 하소서. (존던의 시상을 빌려옴)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7월 21일(화)부터 3주간 출타하십니다. …
은혜로운 예배 진정한 사랑의 목적을 모른다면 사랑이라는 바다로 가서 멀미만 겪을 뿐이라 했듯이, 진정한 신앙의 목적을 모른다면 신앙이라는 바다로 가서 혼란만 겪을 뿐이겠지요. 신앙은, 하나님을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026년 교육부서 여름학교 함께하는 벧엘 패밀리! [일산] 말씀으로 자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초등 1·2학년 2부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
은혜로운 예배 어떤 사람은 적은 것에도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풀 한 포기에도 감사합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해도 단어 하나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가진 것 없이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다고 불평하고 어떤 사람은 없다고 괴로워하고 어떤 사람은 뜻대로 안 된다고 화를 냅니다. 남보다 못하다고 불행해하고 자신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은 감사하라 가르치지만 세상은 불행만 자꾸…
은혜로운 예배 사람은 누구나 괴로움을 겪고 슬퍼하며 방황합니다. 어떤 이는 절망 속에 존재의 의미마저 잃어버리지만, 어떤 이는 그 고난을 발판 삼아 생의 반전을 일으킵니다.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평안과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살아낼 때 말씀은 당신을 일어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도합니다. 다음 주 맥추감사주일 안내 다음 주(7/5)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은혜로운 예배 “예수 믿는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예수님의 존재와 그 위대함을 인정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자 나의 구원자시며, 내가 그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을 믿고 그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광이요, 권세요, 비할 수 없는 축복입니다. 이걸 모르는 자는 내가 원하는 세속적인 것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그저 필요한 존재로 여깁니다.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