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을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 8:1, 7~9) 새가족 환영모임
은혜로운 예배 우리는 어제를 역사, 내일은 미래, 오늘은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제를 잊고 싶고, 내일이 불안하고, 오늘은 방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영원하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내 삶은 온전한 가치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영원, 무한, 사랑 안에서 우리의 참된 삶의 가치가 피어납니다. 나는 그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교우동정 ▶출산 – 김현정 성도 맹주훈 성도(은평용산구) 10/16 득녀 ▶결혼 – 김재영 집사(가람1) 차녀 민지 자매 10/31(토) 오후 3시 평택 “국제웨딩컨벤션” 2층 라루스홀 – 양미현 집사 권오덕 집사(능곡) 장녀 민성 자매 10/31(토) 오후 5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 볼룸” – 이상헌 장립집사 김민경 권사(화정직장2) 차남 병석 형제 10/31(토) 오후 5시 30분 “라움 아트센터” 마제스틱…
은혜로운 예배 가을바람이 코끝을 스칩니다. 들판의 냄새를 안고 온 바람은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가르쳐 줍니다. 하늘과 태양 비와 바람을 지나 곡식은 무르익었습니다. 그 모습 볼 때 감사가 흘러납니다. 땀 흘린 감사 감사의 충만 우리의 감사가 향내가 되어 하나님께 올라가지요. 하나님의 축복은 수많은 열매와 함께 내 마음에 가득 찼습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
은혜로운 예배 우리는 군사지만 검은 사람을 향하지 않고 세상의 어둠을 향합니다. 우리는 군사지만 사람을 정복하러 가지 않고 어둠에 갇힌 사람을 살리러 갑니다. 검 대신 기쁜 소식을 손에 들고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참 생명이십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
은혜로운 예배 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좋은 향기는 기대 이상의 반향을 일으켜 황홀감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향기라고 하십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데 분명히 있다고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황홀하게 하나 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기에 내 기도가 허공에 흩어져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닿음을 확신합니다. 26-2 대부흥전도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