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했던 일이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날 확률은 15%, 그조차도 상상한 무게보다 가볍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고통받지 맙시다. 고통을 두려워하는 이는 이미 두려움에 먹히고, 불행은 사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앞날도, 마음도 주님께 맡기십시오. 오지 않은 일로 오늘을 앓지 말고, 지금, 주님과 함께 평안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