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너머로 동이 터 오고, 저 멀리 바다 위로도 동이 틉니다. 온 누리가 눈부시게 밝아 옵니다. 높은 산과 넓은 바다, 흐르는 강물과 시냇물을 지나 깊은 골짜기 구석구석 그 빛이 닿습니다. 하나님께서 비추시는 생명의 빛이 우리 마음을 환히 밝히니, 정녕 기쁜 한 해가 될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