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숱한 풍랑을 헤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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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풍랑을 헤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의 약함을 책망치 않으시고
손잡아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욕망의 허물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게 됨을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계획을
주님의 뜻 안에서,
주의 사랑과 능력으로,
이루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