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영리한 자가 아니라 끈기 있게 헌신한 자이며, 형통한 자가 아니라 시련을 극복한 자입니다. 그 대표가 예수님이지요. 우리는 영원한 수혜자입니다. “그 안에 있다”는 말과 “주님을 닮아야 한다.”는 말은 이래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2022 – 1 대부흥전도주일(2022.4.3~4.24) 새롭게 되어(에베소서 4:23) D-21 다시 시작되는 대부흥전도주일입니다. 그동안 참아 왔던 구원의 사역을 힘차게 이루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예배 당신의 삶을 이끄는 핵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삶의 목적이고, 동기가 되기도 합니다. 나를 구한 전우가 죽음을 당했다면, 나는 끊임없이 삶에서 전우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새 생명,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의 십자가를 헛되지 않게! 입니다. 2022 – 1 성찬식 오늘은 1~6부 예배 시 성찬식이 있습니다. 참여대상 : 세례 받으신 분 및 유아세례자…
은혜로운 예배 한 사람이 변함으로 다수가 변하고, 한 사람의 마음에 담긴 생각이 다수에게 전파되어 한 시대를 지배하게 되듯, 한 사람의 죽음으로 온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바로 주님이 주신 은혜이며 모본입니다. 당신은 그 피를 물려받았지요. 2022 – 1 수세식 오늘 2, 3부 예배 시 학습, 유아세례, 입교, 세례 예식이 있습니다. 2022 – 1 성찬식 (3월 27일)…
은혜로운 예배 남을 미워하는 것은 나를 해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움을 마음에 담고 있는 동안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로가 나빠지고 내 일이 안되게 하는 쪽보다 성인이 되기로 했습니다. 성인 아닌 성인 흉내라도 내기로… 주님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2022 – 1 학습, 세례(입교) 교육안내 오늘은 교육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문답식이 있습니다. 문의 : 일산(…
은혜로운 예배 강한 나라의 군대는 군사를 거느리고 이웃나라를 침공해 전쟁을 하지만 병정놀이가 아니므로 무참한 살상과 폐허를 낳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라면 전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또 형제의 아픔을 보면서도 자기 속셈에 빠져 있다면 나쁜 사람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돌리면 곧 우리의 일이 됩니다. 기도합니다! 악한 자들을 물리치시고 선민들에게 물리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형제를 아프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