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우리는 시련이 오지 않기만을 바라고, 속히 벗어나기만을 바라며, 하나님의 응답에 대해 조급해진다. 그러나 시련은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믿음 안에서 우리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개입되기를 바라신다. 그리고 함께하시고 일으켜 세우신다.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7월 26일(화)부터 3주간 출타하십니다. 분실물 보관안내 분실한 지갑, 핸드폰 등 교회 1층 사무실에 보관 중입니다. 교회에서…
은혜로운 예배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았지만 옳은 일도 행하지 않은 슬픈 영혼들이 이렇게 비참한 꼴을 당하고 있어. 남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았지만 오로지 자신에게만 충실했던 자들의 영혼이지” – 단테, 신곡의 지옥편에서 (회개의 필요와 회개의 열매를 위해) 2022년 교육부서 여름학교 일산(i) 구분 부서 일자 장소 영·유아·유치부 영·유아부 6월 26일(주일), 7월 3일(주일) 유아부실 유치부 7월 2일(토) 뮤직홀 초등부…
은혜로운 예배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을까요? 우울한 날 그 상황을 벗어나 기분 전환하는 것도 좋지만, 우울함을 몸소 극복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겁니다. 어려움을 이긴 사람이 되니까요. 이것은 생의 큰 자산이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이룰 수 있어요! 함께하는 벧엘 패밀리! [운정] “의를 위해 살아가는 나는 왕의 자녀예요!” 영·유아부 여름학교에 3~5세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은혜로운 예배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3~4) 맥추감사주일 안내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우리의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맥추감사헌금은 주일헌금과 함께 드리면 됩니다. 함께하는 벧엘 패밀리! [일산] 의를 위해 살라! 하나님 나라를…
은혜로운 예배 이전 시대의 사람들보다 우리가 덜 영적인 것은 문명 때문이다. 풍족함은 우리의 눈을 막아 영적인 세계를 보지 못하게 한다. 우리 영혼은 가난해야 한다. 천국이 우리의 것이 되게! 다음 주 맥추감사주일 안내 다음 주(7/3)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나누어 드린 헌금봉투는 다음 주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7월 주요행사 6월 26일(주일) ~ 8월 15일(월) – 교육부서 여름학교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