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예배 더운 여름, 긴 숨을 몰아쉬던 날들이 지나가면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눈을 들어 바라본 들판, 황금빛 곡식이 바람에 출렁이며 감사의 춤을 춥니다. 그들은 곧 주인의 곳간에 들겠지요. 우리도 그러하기를 바랍니다. 한 시절의 땀과 눈물을 지나, 추수의 날이 오면 우리는 하나님의 곳간에 들고, 찬란한 영광의 세계에 서게 될 것입니다.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은혜로운 예배 우리가 새벽에 나아가 기도하는 건 어둠 속으로 나아가 밝은 태양을 만나기 위함입니다. 어두워진 마음이 희망으로 밝아지고 닫혔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열립니다. 고통의 시련 가운데 문을 여시고 심연에서 끌어올려 기쁨으로 나아오게 하십니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오니, 모든 위안과 희망과 즐거움과 힘이 주님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므로 나는 새벽에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2025. 3. 23.) …
은혜로운 예배 시간은 무채색 눈에 보이지도 않고 사고팔 수도 없죠. 미래의 시간은 여유, 현재의 시간은 무의미, 과거의 시간은 흔적만 남네요. 흘려보낸 뒤 시간의 처분만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선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오늘을 살아야 해요.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어려운 시기일수록 오늘은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과 함께 활용해야 해요. (2025. 3. 16.)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은혜로운 예배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으로 바뀌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격이 되고 인격은 운명이 됩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것을 교훈 삼아 실천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믿으면 된다고 말하기보다 믿는 자는 이렇게 한다고 합시다. 하나님의 영광된 자녀로서! (2025. 3. 9.)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금 출타 중이십니다. 8월 대표기도자 모임…
은혜로운 예배 모든 생명의 오묘함은 바로 생존을 위해서 생존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만 길이 열립니다. 따라서 생존을 포기할 만한 것을 발견한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여, 내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법을 보게 하옵소서. 생명보다 귀한 그리스도를 얻게 하옵소서.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얻기 위해 지킬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자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은혜로운 예배 마음을 열고 조용하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상념과 복잡한 혼돈들을 떨쳐버리고 주님의 음성에서 길을 찾고자 합니다. 내게 말씀하옵소서 그리고 성령님이 나를 이끄소서 내가 주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내 인생 축복입니다. 2025년 교육부서 여름학교 등록안내 일산 ( i ) 등록카드는 입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예배 후 6층 “등록데스크”로 오시면 교역자들이 환영하고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