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교회 소식
은혜로운 예배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요? 믿는 게 이익이라거나, 공허함을 채워준다는 것, 절대적인 도덕법이 필요하므로 믿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거부하는 견해도 존재합니다. 믿어야 하는 외부적인 강제보다는 믿어야 한다는 내부적 작용이 중요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섬깁니다, 하나님 아버지로. 하나님은 나의 절대자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건 최고의 축복입니다. 무엇을 주어서가 아니라 근본적이고도 절대적이니까요. 모든 건 섭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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