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 주 교회 소식
은혜로운 예배 올겨울은 따뜻할 거라더니 매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는 행인들의 눈물을 자아냅니다. 날이 아무리 매섭다 해도 곧 지나갈 것을…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가까운 겁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 우리 대신 사시진 않지만 살아가는 힘을 주십니다. 그게 우리에게는 행복이요, 주님께는 즐거움이겠죠. 담임목사님 동정 담임목사님께서는 지난 주간부터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교구별 구역 대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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